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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임 히어로’ 임영웅이 과거 짝사랑했던 동료 가수를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미스터트롯 TOP7(탑7)’ 중 김호중이 빠진 TOP6와 가요계 대표 보컬 여신 6(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인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파트너를 선택하는 자리에서 MC 김성주는 “임영웅이 과거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황하지 말고 메모장에 적어서 발표하세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임영웅은 얼굴이 빨개졌다.

메모장을 받아든 임영웅은 천천히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MC 붐은 “갑자기 자동차를 그리는데 ‘벤’을 그리는 건가요? 아니 자꾸 뭘 그리는데… 다 보이는 안경점… ‘다비치’인가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임영웅이 열심히 그린 그림을 들고 김성주는 여신 6에게 “내 이름을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라고 말했고 백지영이 손을 번쩍 들며 “내가 되는게 제일 낫잖아”라면서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다들 웃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만 당황해하며 “잠깐만요! 다시 써야 할 것 같아요. 글씨를 너무 이상하게 쓴 것 같아요…”라며 메모장을 다시 가져가려고 시도했다.

자신이 아닌 것을 알게 된 백지영은 “나 왜 그랬지? 창피하게”라며 멋쩍게 웃어넘겼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김성주는 “사실 짝사랑은 음악적인 부분에서 한정되는 겁니다. 임영웅이 가장 좋아했던 음색은~ 이해리 씨입니다!”라며 임영웅의 ‘짝사랑’을 밝혔다.

이해리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더 열심히 해야겠다. 녹화 시간 아무리 길어져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즐거워했다.

한편 TV 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에서 임영웅과 이해리는 ‘이제 나만 믿어요’를 함께 부르며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출연진들의 활약에 힘입어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시청률 2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8주 연속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훈련 전경 ⓒ소프트뱅크 호크스 SNS
▲ 소프트뱅크 호크스 훈련 전경 ⓒ소프트뱅크 호크스 SNS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홈구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다.

소프트뱅크는 31일 공식발표를 통해 위탁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홈구장 페이페이돔(전 야후돔)의 장내 안내 업무를 맡았던 20대 남성 아르바이트생이다.

이 남성은 27일 컨디션 불량으로 PCR 검사를 받았고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일할 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관중과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는 점에서 구단은 선수단과 관중에 피해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소프트뱅크는 “해당 직원은 관중, 선수단과 접촉하지 않았다. 보건소에 따르면 밀접 접촉자도 없었다. 향후 팀 일정에 변경은 없다. 구장은 해당 직원이 일하던 장소를 중심으로 소독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31일 하루에만 도쿄에서 확진자가 400명 이상 나올 정도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하다. 일본 전역 확진자수는 3만6000명 정도다. 그럼에도 일본은 관중들을 최대 5000명까지 받아들이며 시즌을 진행하고 있어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파워볼게임

토트넘 무리뉴 감독 캡처=토트넘 구단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무리뉴에게 시간을 주어야 한다. 두번의 이적 시장은 필요하다.”

전 토트넘 골키퍼 출신 폴 로빈슨(41)이 토트넘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평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 주전 골키퍼로 뛰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지냈던 폴 로빈슨은 토트넘팬들이 무리뉴 감독을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갬블링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무리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미 팀이 망가졌고, 플레이가 좋지 않은 팀을 맡았을 때에는 바로 들어온 감독에게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 안 된다”면서 “그가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무리뉴는 월드 클래스 감독이다. 검증된 우승 감독이다. 반 시즌 갖고 서둘러 판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나는 포체티노가 경질 됐을 때 놀랐고, 배고프고 재충전이 된 무리뉴를 영입했을 때 믿음을 가졌다. 무리뉴가 왔을 때 흥분됐다”고 말했다.

무리뉴는 2019년 11월 중순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포체티노에 이어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토트넘은 리그 14위였고, 2019~2020시즌을 6위로 마쳤다. 리그 재개 이후 9경기서 단 한번 졌다. 토트넘 팬들 중에는 무리뉴 감독의 수비를 우선하는 축구 스타일에 의문을 재기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사진=걸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인스타그램파워사다리

걸그룹 아이러브(ILUV) 전 멤버 신민아가 소속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당한 가운데,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신민아의 어머니는 31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신민아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피소 관련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고 밝힌 바. 이날 신민아의 어머니는 “현재 신민아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며 신민아의 휴대폰을 대신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입원 사유와 입원 중인 병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어 “언제쯤 퇴원할지 알 수 없다”며 “정신쇠약도 있어서 퇴원까지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전했다.

전 소속사 WSK ENE로부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피소당한 것과 관련해서는 “알지 못했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보토패스 /사진제공=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신민아는 최근 아이러브 활동을 하며 약 6개월 간 멤버들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고, 이로인해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에 시달려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낳았다.

하지만 아이러브 측의 입장은 달랐다. 소속사 WSK ENE 측은 신민아의 주장이 모두 허위 사실이라며 활동 기간 동안 촬영한 영상과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증거로 공개했다.

양측 주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WSK ENE 측은 지난 30일 신민아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이번 사건의 여파로 아이러브 출신 멤버들이 포함된 신인 그룹 보토패스는 데뷔 일정을 연기했다.

택시 기사들 범죄 타깃..택시 팔아 대당 32만원 챙겨
사기로 거액 날린 후 탈선..악어떼에 시신 던져 증거 인멸

50명 이상 연쇄 살인 배후 샤르마(아래 오른쪽에서 두번째) 인도 매체 힌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50명 이상 연쇄 살인 배후 샤르마(아래 오른쪽에서 두번째) 인도 매체 힌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인도의 60대 엘리트 의사가 50여명의 택시 기사를 살해하고 이들의 택시를 팔아넘긴 연쇄살인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CNN방송에 따르면 인도의 연쇄 살인범으로 복역 중 잠시 가석방된 틈을 이용해 도주했다 최근 다시 붙잡힌 디벤더 사르마(62)는 경찰에서 과거 50명 이상의 택시 기사 살인사건에 개입됐다고 자백했다.

당초 2002~2004년 택시 기사 7명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16년을 감옥에서 보낸 후 20일간의 가석방을 허락받았던 사르마는 실제로는 더 많은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그는 가석방 후 감옥으로 돌아오지 않고 인도 델리에서 다른 여성과 결혼해 6개월간 숨어지내다 경찰에 잡혔다.

인도 전통의학 학위를 소지한 그는 이번에 경찰에 잡힌 후 엘리트 의사에서 끔찍한 살인마로 추락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모두 털어놓았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부터 11년간 인도 북부 라자스탄주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잘 지냈으나 사기로 돈을 날린 후 어두운 곳으로 발을 내디디며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 가짜 가스통 판매를 하다가 벌이가 더 좋은 불법 신장 이식 사업쪽으로 옮겼다가 2004년 경찰에 검거됐다.

그는 125건의 신장 이식에 관여하며 건당 6천680~9천350달러(800만~1천114만원)를 벌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도 북부 우타르 파데시주에서 택시를 탄 후 택시 기사를 계획된 장소에서 죽이고, 빼앗은 택시를 팔아 대당 270달러(32만원)를 챙겼다.

시체들은 모두 악어들에 던져주어 찾을 수가 없었다.

그는 이렇게 숨지게 한 택시 기사들이 모두 5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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