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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신인왕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0일(한국시간) ‘2020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의 각 부문을 중간 점검했다. 이 가운데 신인왕 후보를 살펴봤는데 김광현도 포함됐다.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데빈 윌리엄스(밀워키), 토니 곤솔린(LA 다저스), 더스틴 메이(LA 다저스)에 이어 김광현은 다섯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사태로 메이저리그 개막이 늦어졌지만, 김광현은 선발진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고 있다. 개막 후 첫 경기에서는 마무리 투수로 나섰다가 그 다음부터는 선발진에 합류했는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83을 기록 중이다. 21⅔이닝을 던졌고 11탈삼진에 WHIP는 0.92를 기록했다.

선발 등판 4경기에서 2실점(1자책점)이 전부다. 탈삼진율이 낮지만, 피안타율도 낮다. 쉽게 얻어맞지 않는다. 현재는 신장 경색 진단을 받고 10일 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상태. 그래도 순조롭게 회복을 하고 있고, 다음 주 마운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흐름이 끊겼지만 복귀 후 호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속 140km 후반의 포심 패스트볼에 주 무기인 슬라이더와 커브를 섞어 던지면서 잘 막아냈다. 아직 표본은 적지만, 평균자책점이 그의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선발 4경기에서 2실점(1자책점)이 전부다”라며 주목했고 “현재 성적을 기준으로 신인왕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물론 우려하는 점도 있다. 탈삼진율이 등 고전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김광현은 현재 캐치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좋은 투구 페이스가 계속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의 투구는 분명 인상적이었다.

2019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신인왕 자리를 놓고 2위에 오른 투수는 애틀랜타 마이크 소로카였다. 그의 성적을 보면 29경기에서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했다. 174⅔이닝을 던져 142탈삼진 피안타율 0.236 WHIP 1.11을 기록했다.

그리고 소로카의 초반 5경기를 보면 평균자책점 1.21 / 피안타율 .183 / WHIP 1.04. 그리고 3승 1패. 이처럼 김광현도 시즌 끝까지 현재 좋은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면, 또한 더 날카로운 제구로 탈삼진율을 높인다면 신인왕 자격을 충분히 증명해낼 수 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희진이 꽃꽂이를 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12일(토)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동행복권파워볼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 외식사업가 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나는 세은이. 머리에 뿔도 나고 엄마랑 아침 운동도 하고~ 오늘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어 인형 위에 누워있는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악어 꼬리로 머리에 뿔을 만든 세은 양은 엄마 소유진과 아빠 백종원을 골고루 닮은 모습. 이어 세은 양은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재채기하는 흉내를 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필리핀에서 반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인기 스타의 팔에 새긴 욱일기처럼 생긴 문신에서 시작된 일인데 자세한 내용, 한수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개성있는 얼굴 표정과 춤이 인기를 끌며 1700만 명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필리핀계 미국인 여성.

[벨라 포치 / 인플루언서 – 노래 ]
“짜증나 디즈니, 디즈니. 계속 속여와서 별에 소원까지 빌었지~”

자세히 보면 붉은 심장에서 여러 개의 광선이 뻗어나가는 모양의 문신이 여성의 팔에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와 비슷해 한국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여성은 문신을 지우겠다며 “역사적 배경을 알지 못했다”고 사과했지만, 일부 네티즌의 비난은 계속됐습니다.

“작고 무식해 불쌍한 나라”라며 인종차별성 댓글이 이어지면서 사태는 더 커졌습니다.

화가 난 필리핀 네티즌들은 “캔슬 코리아”, 한국을 취소하라는 해시태그를 이틀 새 34만번 이상 올리며 반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부터 “일부 한국인들은 일본이 한 짓은 기억하면서 필리핀이 한국전쟁에 참전한 것은 잊었다”는 비판글이 이어졌습니다.

2년 전 UN 총회에서 인종차별에 반대했던 방탄소년단의 연설도 거론하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RM / 방탄소년단 멤버(2018년)]
“여러분이 누구이든, 어느 나라 출신이든, 피부색이 어떻든, 성 정체성이 어떻든 여러분 자신을 이야기해주세요.”

여성은 자신에 대한 공격은 괜찮지만 필리핀 사람들은 공격하지 말라고 호소했고, 현지 언론도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어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한수아입니다.

로이터
로이터

▶첼시의 2019~2020시즌파워볼게임

첼시는 그래도 빅4 한자리는 우리 거라는 걸 보여준 시즌이었다. 마지막까지 맨유, 레스터와 빅4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하다가 4위 턱걸이로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 따냈다.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이끌던 2018~2019시즌도 5위 아스널과 불과 2점차 밖에 나지 않은 3위 턱걸이. 우승권과는 차이가 크지만, 그래도 빅4 놓치지 않는 저력. 시즌 전만 해도 우려가 많았다. 유소년 영입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채 시즌에 돌입했다. 지휘봉도 EPL 감독 경험이 없는 ‘첼시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에게 맡겼다. 램파드 감독은 당시만 해도 예상지 못한 아브라함, 마운트, 제임스, 길모어 등 어린 선수들 1군으로 호출하면서 기존 베테랑 색이 강하던 팀 색깔을 확 바꿨다. 젊은 감독과 젊은 선수들이 시너지 내면서 4위를 차지하고 FA컵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사진=영국 언론 토크스포츠 홈페이지 기사 캡처
사진=영국 언론 토크스포츠 홈페이지 기사 캡처

▶프리시즌 행보 (IN&OUT)

In

티모 베르너

나이=24세, 국적=독일, 포지션=공격수, 신체조건=180cm, 전소속팀=라이프치히,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비공개(4770만 파운드 추정)

하킴 지예흐

나이=27세, 국적=모로코, 포지션=윙, 신체조건=180cm, 전소속팀=아약스,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3330만 파운드

카이 하베르츠

나이=21세, 국적=독일,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공격수, 신체조건=189cm, 전소속팀=바이어 레버쿠젠,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7100만 파운드

벤 칠웰

나이=23세, 국적=잉글랜드, 포지션=레프트백, 신체조건=178cm, 전소속팀=레스터시티,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4500만 파운드

티아고 실바

나이=35세, 국적=브라질, 포지션=센터백, 신체조건=183cm, 전소속팀=파리 생제르맹,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자유계약

말랑 사르

나이=21세, 국적=프랑스, 포지션=센터백, 신체조건=183cm, 전소속팀=니스, 이적형태=완전이적, 이적료=자유계약

Out

윌리안(아스널)

페드로(AS로마)

▶예상 라인업

베르너

풀리시치 하베르츠 마운트(지예흐)

코바시치 캉테

칠웰 뤼디거 실바 제임스

케파(GK)

사진출처=스타드 렌 공식 홈페이지
사진출처=스타드 렌 공식 홈페이지

▶꼭 한 명을 더 영입할 수 있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키퍼 얀 오블락 정도 레벨의 골키퍼. 사실 이 정도의 레벨 골키퍼는 알리송, 에데르송, 쿠르투아 정도이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첼시는 현시점 골키퍼만큼은 꼭 영입해야 한다. 지난시즌 케파가 완전 무너졌다. 시즌 막바지에는 카바예로에게까지 주전 자리를 내줬다. 첼시가 빅2인 리버풀과 맨시티와 경쟁하려면 무엇보다 골문이 안정화돼야 한다. 현재 루머가 나도는 선수는 오블락과 번리 골키퍼 닉 포프, 스타드 렌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 이 중 멘디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하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볼 수 있고 첼시 유스인 데클란 라이스도 합류하면 전술 활용에 유용할 수 있겠다.

사진출처=첼시 공식 홈페이지
사진출처=첼시 공식 홈페이지

▶키플레이어 & 지켜볼 선수

하베르츠. 키플레이어이자 지켜볼 선수. 첼시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선수. 공격형 미드필더와 공격수 위치에서 모두 활약이 가능하고, 현지에선 외질의 창의성과 발락의 묵직함을 겸비한 선수라는 평가. 체격 조건도 완벽에 가깝다 보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대를 부응하는 건 하베르츠의 몫. 해외이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첼시는 징크스가 있다. 거액을 들여 영입한 선수들이 자리를 잡지 못했다. 셰브첸코, 토레스, 모라타가 그랬고 케파가 그러고 있다. 티모 베르너, 지예흐는 적어도 전 소속팀에서 하던만큼 할 것 같은데 하베르츠가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공격 파괴력 차이가 날 것 같다. 슈퍼 베테랑 티아구 실바가 첼시 불안한 수비 어떻게 바꿔놓을지도 궁금하다.

▶시즌 전망 & 예상 순위

첼시는 하베르츠, 베르너, 칠웰, 지예흐 영입에만 2800억원 이상 썼다. 이들을 벤치에만 앉혀두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면, 전시즌 대비 주전급 4~5명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기존 선수들과 이적생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관건이다. 소위 비싼 선수들이 마운트, 아브라함, 제임스, 길모어와 같은 유스 출신 젊은이들을 실력적으로 압도해야 좋은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선수들을 제대로 조합하지 못하는 감독들도 더러 있지만, 구단 프런트와 팬들, 그리고 선수들에게 신뢰를 받는 램파드가 수장이라면 크게 흔들릴 것 같지 않다. 아직 이적시장이 남았지만 올시즌 EPL에서 첼시 정도의 전력보강을 한 팀은 없다. 이 시국에 전력 강화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다. 3위.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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