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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이자 방송인 및 CEO, 손연재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나 졸려 집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놀고 있는 모습. 손연재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서울 한남동에서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또 손연재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바 있다.

▲ KIA 타이거즈 박준표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박준표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부상 악재와 마주했다. 이번에는 마무리 투수 전상현(24)이다.

KIA 관계자는 11일 “전상현이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급성 염증 진단을 받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월요일(14일)까지는 휴식과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전상현은 올해 44경기에 등판해 2승2패, 13세이브, 12홀드, 45이닝, 평균자책점 2.60으로 활약하고 있었다.파워볼게임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은 5강의 조건으로 불펜을 이야기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우리가 더 나아지려면 조금 더 기복 없이 꾸준한 플레이를 해야 한다. 특히 우리 팀 불펜 투수들이 중요한데, 그 선수들이 점수를 더 주지 않고 좋은 피칭을 하면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는데, 전상현이 이탈하는 아쉬운 상황과 마주했다.

그래도 박준표(28)가 돌아온다. 박준표는 지난달 4일 손가락 인대가 손상돼 한 달 가까이 재활에 전념했다. 부상 전까지는 31경기에 등판해 4승, 10홀드, 32⅓이닝, 평균자책점 1.39를 기록하며 불펜에서 큰 힘을 실어줬다.

박준표는 11일 비로 취소된 함평 NC 다이노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1⅓이닝 2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18개였다.

윌리엄스 감독은 박준표의 부상 후 첫 실전 투구 내용과 관련해 “20구를 생각했는데, 1회를 공 9개로 마무리해서 한 타자를 더 상대하게 하고 마무리했다. 몸 상태는 투구 뒤에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고, 전체적으로 평균 구속이 느리긴 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던져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귀 시점과 관련해서는 “내일(12일)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괜찮으면 13일 1군에 등록한다. 창원 원정에 동행해서 몸 상태를 확인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청춘기록’ 공감의 힘이 통했다.

지난 9월 7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청춘기록’은 tvN 역대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회 시청률이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평균 8.2% 최고 10.2%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그 중심에는 3인 3색 현실 청춘의 얼굴을 풀어낸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있다. 눈부신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으로 분한 세 배우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으로 완벽했고, 유쾌하면서도 진폭 큰 감정 연기로 호평을 이끌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확실한 청춘이지만 이들 앞에 펼쳐진 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불투명한 미래에 방황하기도 하지만, 누구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꿈을 이루려는 모습은 뜨거운 공감, 가슴 벅찬 설렘을 선사했다.

이날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다른 ‘청춘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카메라 안팎에서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진지한 모습부터 촬영장을 부드럽게 이끄는 훈훈한 미소까지 세 배우의 시너지가 설렘을 유발한다.

연기도 비주얼도 ‘갓’벽한 박보검은 존재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힌다. 박보검은 치열하게 배우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혜준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공감을 이끌었다. 실패에 눈물을 삼키기도 하지만, 직진하는 소신 청춘 사혜준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하기도. 깊은 눈빛에 수많은 감정을 담아내는 박보검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로는 한없이 초라해지고 상처받기도 하지만, 한층 더 단단하게 성장해나갈 그의 내일이 기다려진다.

꾸밈없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박소담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안정하는 꿈 꾸던 ‘최애’ 사혜준과의 만남 앞에서도 “내 일상이 단단해야 누군가를 안정되게 지지할 수 있잖아”라며 단호하게 선도 그을 줄 아는 야무진 청춘. 할 말은 하고야 마는 사이다 매력과 덕후의 마음에 완벽 빙의한 사랑스러움은 현실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박소담의 모습에서 안정하에 깊이 몰입한 그의 열정이 전해져온다. 의도치 않게 ‘최애’ 사혜준에게 거짓말을 하며 인생의 변수가 생겨버린 그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파워볼게임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의 변신도 화제를 모았다. 싱크로율 200%의 ‘착붙’ 싱크로율로 여심을 저격한 변우석은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할 수 있단 걸 인정받고 싶은 청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무엇보다 배우라는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친구 사혜준을 연기하는 박보검과의 훈훈한 브로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했다. 안길호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캐릭터에 맞는 행동과 상황을 설정해갔다는 변우석. 공개된 사진에서도 그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촬영 틈틈이 안길호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작은 디테일들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잡는다. 최선을 다하기에 ‘일’에 있어서는 배경이 아닌 자기 힘으로 성공하고 싶은 원해효. 그가 마주할 현실의 벽은 무엇일지, 친구이자 선의의 경쟁자 사혜준과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지 관심이 쏠린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진정성 있게 인물에 다가간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된 것 같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만큼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며 “꿈과 현실 사이, 인생의 결정적 터닝 포인트를 마주한 청춘의 페이지에 어떤 이야기가 채워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청춘기록’ 3회는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청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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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방송인 조영구 자신의 집테크 역사를 털어놨다.

9월 11일 방송된 MBC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에서는 김구라와 배우 이유리가 MC로 출연해 부동산에 관한 생활밀착형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부동산 전문가 김경민 교수가 ‘핫 플레이스’로 지목한 용산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오랜 세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서울 중심의 금싸라기 땅, 용산 정비창에서 방송을 진행했고 15년째 용산에서 살고 있는 조영구, 권영세 용산구 의원이 함께 했다.

조영구는 “저는 1994년 서울에 올라와 월세로 시작해 전세 5,000만원에 봉천동으로 이사를 했다. 이후 한강이 보이는 마포의 전세 1억원 아파트에 입성했다. 그때부터 본격 집테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무조건 청약을 했다. 운이 좋지 않아 노른자 땅은 다 떨어졌다. 구로, 마포, 용산에 집 세 채를 마련했다”며 “주식으로 두 채가 날아가고 남은게 용산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MBC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 캡처)

이스라엘-UAE 평화합의 성사 이어 대선 전 대외성과에 속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바레인 사이에 평화합의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또다른 ‘역사적’ 돌파구가 마련됐다!”면서 “우리의 두 ‘위대한’ 친구 이스라엘과 바레인이 평화협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 내에 이스라엘과 평화를 찾는 두 번째 아랍국가!”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미국과 이스라엘, 바레인의 공동성명도 함께 올렸다.

공동성명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하마드 이븐 이사 알칼리파 국왕,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오늘 통화를 하고 이스라엘과 바레인의 완전한 외교적 관계 수립에 합의했다”고 돼 있다.

앞서 이스라엘은 미국의 중재로 지난달 13일 아랍에미리트(UAE)와 평화협약에 전격 합의했다. 이스라엘과 UAE는 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주재로 백악관에서 서명식을 할 예정이다.파워사다리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대외적 성과 축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스라엘-UAE 평화협약에 이어 이날 이스라엘-바레인 평화협약을 직접 발표한 것 역시 대외성과 확보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1일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연달아 방문, 걸프 아랍권을 돌며 연쇄 수교를 모색한다는 관측이 나왔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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